이렇게 이어폰 줄이 엉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제품이 바로 라이클리어 plus, 반자동 이어폰 줄감개입니다.

사용 방법도 아주 간단해서 이어폰 줄 한가운데를 사이에 두고 위 사진의 위 아래를 조립한 다음 위에 보이는 하얀 손잡이를 돌려 줄을 감으면 됩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원래를 쉽게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아주 간단한 원리이지만 편리함은 기대 이상입니다.

이어폰 선이 아주 간단하게 정리가 된 모습입니다. 이 정도면 줄이 엉킬래야 엉킬 수가 없을 정도로 깔끔해 졌습니다.
줄을 풀어서 사용할 때에는 양쪽면을 똑같이 잡고 서서히 당기면 줄을 풀 수가 있습니다. 물론 보관 할때는 흰 손잡이를 돌려서 줄을 감아 보관을 하시면 됩니다.
거창한 아이디어나 기술이 아닌 이런 기발하고도 간단한 아이디어만으로도 우리의 삶이 더욱 편리해 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아이디어로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고 윤택하게 해 주는 우리 중소기업들의 좋은 제품들이 더욱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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