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원반은 딱딱한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 있어 빠른 속도로 부딛히면 맞은 부위에 상처가 나기도 했고, 잘못 잡다가 손가락이 부딛히면 쉽게 상처를 입기도 했습니다.
또한 벽이나 장애물에 부딛혀 원반 자체가 깨지는 경우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소개해 드리는 로싸 원반은 흡사 스폰지와 같은 소프트 우레탄 소재로 되어 있어 과거 플라스틱 소재의 원반이 가지고 있던 단점을 모두 해결하였습니다.
아무리 세게 던져도 사람이 맞아서 다칠 염려가 없고 더욱이 원반이 깨지거나 변형될 우려가 전혀 없습니다.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도착한 제품은 두개의 원반으로 구성된 제품입니다.

우레탄 폼(스폰지)에 우레탄 수지로 1차 코팅을 한 제품이라 재질도 부드럽고 말랑말랑 한 것이 마음놓고 편하게 던지며 놀 수 있도록 만들어 졌습니다.
특히 바닷가에 사람이 많은 곳에서 던지고 놀아도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할 우려가 없다는 점이 더욱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위에 던지는 방법이 나와 있지만 굳이 읽어보지 않아도 특별한 기술 없이 누구나 쉽게 던지며 즐길 수 있습니다.
위 동영상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자유자재로 구부러져도 원래의 형상으로 돌아오는 스폰지 재질이라 아주 부담없이 마음껏 던지며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올 여름 바닷가나 계곡으로 바캉스 갈 때에 꼭 가지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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